Editor in Chief

왕초

Main interests:

Marine Biology, Ocean Exploration, Rain Forests, Global War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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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머물거나 여행한 지 13년째다. 그동안 일년의 반은 중국 어딘가를 여행했다. 한국과 중국의 문화적 ‘경계를 걷는 삶’을 이어오고 있다. 엠넷 편성국장, 크림엔터테인먼트 사업총괄 등을 지냈다. 《중국 민가기행》, 《중국식객》, 《길 위에서 읽는 중국현대사 대장정》 등을 펴냈다.

Author Articles

12 황하 발원지를 찾아서

지금도 황하 발원지 대접을 받고 있는 웨구쭝례취. 칭하이성은 1978년 광범위한 탐사를 한 끝에 카르취를 발원지로 확정했다. 웨구쭝례취는 카르취의 북쪽 능선 건너편에서...

11 신장은 누구의 땅이냐고?

천산의 천지 “여긴 중국이 아니네!” 내 여행 친구들이 신장여행...

10 카라코람 하이웨이에서 고선지를 음미하다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지나면서 볼 수 있는 설산 무스타거봉(7509m)의 둥근 능선은 고산반응에 숨이 가빠진 외지인들을 편하게 해 준다

9 신장 반몐과 이탈리아 파스타

중국 신장의 시골 식당에서 본 반몐 북방의 주식은 밀이고, 여러 가지 밀 음식...

8 가욕관과 조선상인 문초운

1·2·3 간쑤성 서북 끝자락에 남아 있는 세 개의 주요 관문. 왼쪽부터 양관·가욕관·옥문관. 조선상인 문초운은 명대에 다시 쌓은 만리장성의 서쪽 마지막 관문인...

7 폐허의 미학

1 중국 변방의 사막에는 폐허 고성들이 많다. 투루판의 교하고성은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2, 3 차이다무 사막에 20세기 후반 세워진 ‘렁후석유기지’의...